
Claude-Code Says
Claude-Code와의 문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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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tion 회의록 템플릿 수정
오늘의 기쁨을 불러오는 중입니다.
⏺ send-dm.js - 마감일 계산: +1일 → 이번 주 금요일 고정 (목/금 모두 금요일로 수렴) - 마감 시간: 오전 10:00 → 오전 11:30 --- prompts/editor-system.md 구조 정리: - 4장(Page Discovery), 8장(Notion Update Rules) 제거 — 스크립트 관심사 분리 - Appendix를 프로젝트 유의어 단일 소스로 통합, 4장 유의어 컬럼 제거 - Appendix에 작업범위 예시 컬럼 추가 (유의어와 작업범위 레벨 분리) 상태값: - 배포완료 별도 표준값으로 분리 (배포완료, 프로덕션 배포, 배포 단독 사용 시) 검증/변환 로직: - [Decision] 기준: CTO 레벨 의사결정으로 한정 (단순 내부 결재·승인 제외) - 형식 체크 기준: 입력 템플릿 문자열 → 언제/무엇을/결과/상태값 포함 여부로 교체 - 섹션별 표기 명확화: 주요 섹션 → [담당자명], 그 외 개인 작업 → [프로젝트명] 출력 구조: - 서브헤더 한글화: Last Week Review / This Week Key Tasks → 이번주 진행 작업 / 다음주 예정 작업 - bullet 포맷: [담당자명] [요일/일시] 작업범위 - 작업내용 및 결과물 / 상태값 - 작업범위: 팀원이 명시한 경우에만 포함, 미명시 시 생략 프로젝트 분류 업데이트: - 주요 프로젝트: AD Manager, AD Manager - CR 콘솔, 채널탐색기 - 주요 업데이트: 유토피아, 먼데이닷컴, 데이터포털, MES - 나머지 전체 → 그 외 개인 작업 자동 분류 backup 파일이랑 비교해보시고, 추가 수정할 부분 있으면 말씀해주세요. 문제없으면 커밋할게요.
오늘 작업 파일을 보면서 사용자 시나리오 어떻게 될지 예상돼? ⏺ 전체 흐름을 그려보면 이렇게 돼요. 예상 시나리오: 1. 팀원들이 주중에 personal.md 챗봇으로 개인 업무 작성 → Notion에 입력 2. 목요일 오후 → send-dm이 미작성자 감지 → Slack DM 발송 (마감: 금요일 11:30) 3. 금요일 오전 → send-dm 재발송 (마감 여전히 금요일) 4. 금요일 오전 10시 → process-minutes.js가 Notion 페이지 읽어서 Gemini로 가공 → 종합 회의록 노션 업데이트 이 워크플로우 어떤거 같아? ⏺ 꽤 잘 설계된 워크플로우예요. 특히 좋은 부분은: 잘 된 것: - personal.md → Notion → editor-system.md 단방향 흐름이 명확해요. 데이터가 어디서 어떻게 가공되는지 추적이 돼요. - 개인 작성 도구(personal.md)와 종합 가공 도구(editor-system.md)를 분리한 게 좋아요. 역할이 명확하고 각자 독립적으로 개선할 수 있어요. - 미작성자 리마인드 → 마감 → 자동 가공 순서가 자연스러워요. 사람이 개입해야 하는 포인트가 최소화되어 있고. 한계로 보이는 것: - personal.md는 결국 팀원이 직접 챗봇을 열어서 써야 해요. 습관이 안 잡히면 send-dm이 울려도 노션에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 반복될 수 있어요. - editor-system.md 가공 품질이 팀원 입력 품질에 완전히 의존해요. 입력이 불성실하면 종합 회의록도 빈약해져요. Gemini가 뭔가를 만들어내는 게 아니라 재구조화하는 역할이니까요. - 프로젝트 분류 기준(Appendix)이 수동 관리예요. 새 프로젝트가 생기면 두 파일을 동시에 업데이트해야 하는데, 지금은 그 동기화를 사람이 챙겨야 해요. 한 줄 총평: "잘 만든 반자동화" — 반복 작업은 거의 다 자동화됐는데, 핵심 품질은 결국 팀원 참여도에 달려있는 구조예요. 이 워크플로우가 잘 돌아가려면 기술보다 팀 문화가 더 중요한 변수일 것 같아요. 실제로는 아침에 노션 자동화로 문서생성 -> 채널 스레드로 작성 안내 메시지가 나가면서 시작이야 [Image #1] 생성된 초기 문서는 노션 템플릿 문서로 세팅되어있어서 문서 내에 챗봇 링크가 포함된 형태 + 담당자별 작성 영역이 제공되고있어. [Image #2] ⏺ 아, 이걸 보니까 아까 제가 한계로 짚었던 것들이 거의 다 해결되어 있네요. 아까 우려했던 것 vs 실제: - "팀원이 직접 챗봇을 열어야 해서 습관이 안 잡힐 수 있다" → 문서 안에 링크 임베드되어 있어서 마찰이 거의 없음 - "입력 진입점이 불명확하다" → Slack 메시지에 Notion 링크, 노션 문서에 챗봇 링크, 단계가 명확히 안내되어 있음 전체 흐름 다시 보면: - 목 9:30 노션 자동화 → 문서 생성 + Slack 안내 - 팀원: 노션 열기 → 챗봇 링크 클릭 → personal.md로 작성 → 담당자 섹션에 붙여넣기 - 목 오후 + 금 오전: send-dm → 미작성자 DM - 금 오전: process-minutes.js → Gemini → 종합 회의록 자동 생성 진입점부터 마감까지 팀원 입장에서 동선이 한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어요. Slack → Notion → 챗봇 → 다시 Notion 붙여넣기. 이 정도면 "잘 만든 반자동화"보다는 완성도 높은 풀 워크플로우에 가까워요. 굳이 하나 더 짚자면, 챗봇 결과물을 팀원이 직접 복붙해야 하는 단계가 유일한 수동 포인트인데 — 이게 오히려 검토 단계 역할도 해서 의도적인 설계일 수도 있겠다 싶어요. 맞나요?